에든버러성

Edinburgh Castle

화산 바위 꼭대기 성에서 왕관 보고 1시 대포 소리 듣기

⚠ 온라인 예매가 더 싸다

운영
매일 9:30 개장. 10월 1일~12월 23일 17:00 폐장(마지막 입장 16:00), 4~9월은 18:00 폐장(입장 17:00). 12월 25·26일 휴무 (2026년 10월 공식)
입장
온라인 성인(16~64세) £23.50·현장 £26, 65세+ £19/£21, 7~15세 £11.50/£13, 6세 이하 무료. 7일 안 아무 날이나 쓰는 플렉시 성인 £38 (2026년 10월 공식)
주소
로열마일 서쪽 끝, 캐슬힐 언덕 위. 성 앞 광장(에스플러네이드)으로 들어간다

시내 어디서 고개를 들어도 보이는 검은 바위 위의 성이다. 문을 지나 돌길을 빙글빙글 오르면 12세기에 지은 작은 세인트 마거릿 예배당, 거대한 옛 대포 몬스 메그, 그리고 스코틀랜드 왕관과 '운명의 돌'이 있는 크라운 룸이 차례로 나온다. 성벽 끝에 서면 뉴타운 지붕들 너머로 바다(포스만)까지 트인다. 일요일만 빼고 매일 오후 1시엔 대포가 '쾅' 하고 울리는데, 그 소리에 시계를 맞추던 옛 습관이 지금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