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명소
출근길도 자전거, 점심은 호밀빵 위에 올린 도시
- 뉘하운 (니하운) — 알록달록 집들과 목조 범선이 줄지어 선 운하
- 티볼리 공원 — 1843년생 놀이공원. 핼러윈·크리스마스엔 동화 마을
- 인어공주 동상 — 생각보다 작은 안데르센의 인어. 바닷가 산책 겸
- 로젠보르 궁전 (왕관 보물관) — 왕의 정원 속 붉은 벽돌 성. 지하엔 진짜 왕관
- 아말리엔보르 궁전 (근위병 교대식) — 왕이 사는 궁전 광장, 매일 정오 곰털 모자 근위병 교대
-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 탑 전망대 — 국회와 왕실이 한 지붕. 시내 최고층 탑 전망은 공짜
- 라운드 타워 (룬데토른) — 계단 없이 나선 비탈길로 오르는 400년 된 천문대
- 스트뢰에 거리 — 시청에서 뉘하운까지 걸어가는 1km 쇼핑 거리
- 크리스티아니아 자유 지구 — 1971년 히피가 세운 자치 마을. 사진은 조심
- 구세주 교회 나선 첨탑 — 첨탑 바깥 나선 계단을 빙빙 돌아 꼭대기까지
- 운하 보트 투어 — 한 시간 배 타고 뉘하운·오페라·인어공주까지
- 덴마크 디자인 박물관 — 의자 수백 개가 벽을 채운, 덴마크 디자인의 집
- 뉘 칼스베르 글립토테크 — 야자수 온실 아래 조각들. 맥주 회사가 모은 미술관
- 코펜힐 (발전소 지붕 스키장) — 쓰레기 발전소 지붕을 스키 슬로프로. 전망은 무료
- 크론보르 성 & 루이지애나 미술관 (북쪽 해안 당일치기) — 햄릿의 성과 바다 앞 미술관을 기차 하나로
- 스웨덴 말뫼 당일치기 — 바다 위 다리 건너 40분, 하루에 나라 하나 더
- 카스텔레트 — 해자와 풍차를 따라 도는 별 모양 요새
- 덴마크 국립박물관 (나치오날뮤세에트) — 바이킹과 룬석, 덴마크 역사를 한 건물에서
- SMK 덴마크 국립미술관 — 마티스 방과 현대 설치작품이 있는 국립미술관
- 코펜하겐 식물원 (보타니스크 하베) — 유리 온실과 호수가 있는 무료 도심 정원
- 프레데릭스 교회 (대리석 교회) — 아말리엔보르 옆, 북유럽 최대급 돔 성당
- 칼스버그 양조장 (비지트 칼스버그) — 옛 양조장 건물과 마구간을 돌고 맥주 한 잔
- 아일랜즈 브뤼게 항구 수영장 — 여름이면 도심 항구에 뛰어드는 코펜하겐식 여름
- 아시스텐스 묘지 — 안데르센과 키르케고르가 잠든 공원 같은 묘지
- 왕립도서관 블랙 다이아몬드 — 검은 유리 건물과 항구가 보이는 도서관 카페
- 수페르킬렌 — 세계 각국 물건으로 꾸민 빨강·검정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