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힐 (발전소 지붕 스키장)
CopenHill (Amager Bakke)
쓰레기 발전소 지붕을 스키 슬로프로. 전망은 무료
- 운영
- 계절·날씨에 따라 다름. 2026년 가을방학(10월)엔 매일 10:00~18:00. 공식 사이트 확인
- 입장
- 지붕·산책로·엘리베이터 무료(운영 시간 안). 스키·암벽 등반은 유료, 요금은 공식 사이트 확인
- 주소
- 빈묄레베이 6번지. 쓰레기 소각 발전소 건물 지붕이다
쓰레기를 태워 전기를 만드는 발전소 지붕에 사계절 인공 스키 슬로프와 등산로를 얹었다. 비스듬한 지붕을 따라 초록 매트 슬로프가 흘러내리고, 옆 산책로를 걸어 올라가면 꼭대기 카페에서 항구와 바다, 날 좋으면 스웨덴 쪽 풍력 발전기까지 보인다. 스키를 안 타도 지붕·산책로·엘리베이터는 무료라 전망대로만 와도 된다. 건물 옆면엔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인공 암벽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