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숙소
출근길도 자전거, 점심은 호밀빵 위에 올린 도시
- 호텔 당글르테르 — 1755년부터 이어진 코펜하겐 최고 주소, 광장 앞 하얀 궁전
- 님 호텔 (티볼리) — 티볼리 안 무어풍 궁전에 방 38개, 창밖이 놀이공원
- 노비스 호텔 코펜하겐 — 옛 음악원 건물을 고친 조용한 디자인 호텔
- 빌라 코펜하겐 — 옛 중앙우체국 건물, 옥상 수영장이 있는 중앙역 옆 호텔
- 71 뉘하운 호텔 — 옛 창고를 고친 뉘하운 끝 호텔, 운하와 항구가 창밖
- 래디슨 컬렉션 로열 호텔 — 아르네 야콥센이 설계한 1960년 코펜하겐 첫 고층 호텔
- 호텔 SP34 — 구시가 골목 디자인 호텔, 저녁 와인 아워가 유명
- 웨이크업 코펜하겐 보르게르가데 — 뉘하운까지 걸어서 5분, 작은 방 대신 위치를 산다
- 캐빈 시티 — 배 선실처럼 작은 방, 티볼리 뒤 가성비 숙소
- 제너레이터 코펜하겐 — 시내 한복판 대형 호스텔, 1층 바가 밤마다 시끌벅적
- 호텔 샌더스 — 객실 54개, 발레리노가 연 작은 부티크 호텔
- 호텔 콩 아르투르 — 호수 산책로 바로 앞 클래식 중급 호텔
- 호텔 알렉산드라 — 덴마크 디자인 거장 가구로 꾸민 61개 객실
- 어반 하우스 코펜하겐 — 중앙역 근처 디자인 호스텔, 도미토리와 개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