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 보트 투어
Kanalrundfart (Nyhavn / Ved Stranden)
한 시간 배 타고 뉘하운·오페라·인어공주까지
- 운영
- 운영사·계절마다 다름. 대체로 낮 시간 30분~1시간 간격(현장·공식 사이트 확인)
- 입장
- 스트로마 클래식 투어 약 129크로네, 넷토 보덴 약 60크로네(2025~26년 여행 안내 기준, 어린이 반값 안팎). 둑의 매표소나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
- 주소
- 스트로마 매표소는 베드 스트란덴 26번지(가멜 스트란 맞은편 운하 둑). 뉘하운 둑에도 승선장이 있다
코펜하겐은 물에서 보면 훨씬 예쁘다. 지붕 낮은 배가 뉘하운에서 출발해 크리스티안스하운의 좁은 운하로 들어가고, 오페라하우스와 인어공주 동상을 바다 쪽에서 지나 다시 돌아온다. 다리 밑을 지날 땐 천장이 머리 위로 바짝 내려와 다들 고개를 숙이며 웃는다. 가이드가 덴마크어·영어로 안내해 주니 첫날 동네 감 잡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