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뢰에 거리
Strøget (Rådhuspladsen – Kongens Nytorv)
시청에서 뉘하운까지 걸어가는 1km 쇼핑 거리
- 운영
- 거리라 24시간. 가게는 대체로 10:00~18:00 전후, 일요일 휴무 많음
- 입장
- 무료
- 주소
- 시청 광장에서 콩겐스 뉘토르까지 1km 남짓 이어지는 보행자 거리
1962년에 차를 막고 보행자 거리로 바꾼, 유럽에서 손꼽히게 긴 쇼핑 거리다. 서쪽 시청 쪽은 H&M·자라 같은 체인과 기념품 가게가 많고, 동쪽 콩겐스 뉘토르로 갈수록 명품 매장이 늘어난다. 가운데 아마게르토르 광장의 황새 분수 옆엔 로얄 코펜하겐 본점과 일룸스 볼리후스가 붙어 있어 덴마크 그릇·가구 구경에 좋다. 큰길 자체보다 옆으로 빠지는 골목에 작은 디자인 가게와 카페가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