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하운 (니하운)
Nyhavn (Kongens Nytorv)
알록달록 집들과 목조 범선이 줄지어 선 운하
- 운영
- 거리라 24시간. 가게·식당은 각자 다름
- 입장
- 무료
- 주소
- 콩겐스 뉘토르 광장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는 운하 양쪽 길
엽서에서 본 코펜하겐이 바로 여기다. 빨강·노랑·파랑으로 칠한 17~18세기 집들이 운하 한쪽에 붙어 서 있고, 물 위엔 돛대 높은 목조 배들이 묶여 있다. 해가 나면 운하 둑에 맥주병 하나씩 들고 걸터앉은 사람들로 빈자리가 없다. 안데르센이 살았던 집(20번지·67번지·18번지)도 이 줄에 있어 문패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운하 투어 배도 대부분 여기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