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 오 스납스
Told & Snaps
스뫼레브뢰와 스납스를 같이 내는 아늑한 점심집
⚠ 점심 위주 영업
- 예산
- 1인 DKK 150~400
- 주소
- 톨보게이드 2 (뉘하운에서 걸어서 몇 분)
뉘하운의 사진 명소를 지나 한 블록 더 걸으면 나오는 점심집이다. 카레 청어, 그린란드 새우를 올린 가자미 구이, 따뜻한 간 파테 같은 덴마크 점심 메뉴를 직접 만든 소스로 낸다. 호밀빵은 외부 제빵사가 매일 굽는다. 스납스는 사 온 것과 직접 담근 것이 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