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하운스 페르게크로

Nyhavns Færgekro

뉘하운 운하 옆에서 청어 12가지 점심 뷔페

운영
매일 11:00~21:00(주방), 점심 ~17:00·저녁 17:00~ (공식)
예산
점심 1인 DKK 195~315
주소
뉘하운 5 (운하 햇빛 드는 쪽)

알록달록한 집들이 늘어선 뉘하운 운하 쪽 식당 중에서 청어로 이름난 곳. 점심에는 직접 절인 청어 12가지를 마음대로 가져다 먹는 '실레보르(청어 상)'가 1인 195크로네다. 1900년대 초 이 건물에서 타이타닉의 선사 화이트 스타 라인이 배표를 팔았고, 그때 'New York'이라고 긁어 쓴 유리창이 아직 남아 있다고 식당이 소개한다. 여름엔 운하 쪽 바깥 자리가 금방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