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말뫼 당일치기
Malmö Stortorget
바다 위 다리 건너 40분, 하루에 나라 하나 더
⚠ 여권 지참
- 운영
- 도시라 상시. 가게·박물관은 각자 다름
- 입장
- 도시 구경은 무료. 기차 요금은 DSB·Skånetrafiken 앱에서 확인
- 주소
- 말뫼 중앙역에서 구시가 스토르토리에트 광장까지 걸어서 10분
기차를 타고 바다 위 외레순 다리를 건너면 40분 만에 스웨덴이다. 다리 위를 달릴 땐 창밖이 온통 바다라 다들 휴대폰을 꺼낸다. 말뫼에선 붉은 시청이 있는 스토르토리에트 광장과 옛 목조 건물이 남은 릴라 토리에트 광장, 바다 옆 말뫼 성까지 걸어서 다 닿는다. 서쪽 해안으로 가면 몸통을 비틀며 올라간 190m짜리 빌딩 '터닝 토르소'가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