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명소
7자 모래톱, 한쪽은 카리브해 한쪽은 석호
- 플라야 델피네스 & 칸쿤 글자 전망대 — 알록달록 CANCÚN 글자 뒤로 끝없는 민트색 바다
- 플라야 토르투가스 · 가비오타 아술 — 잔잔하고 얕은 북쪽 바다, 여인의 섬 배도 여기서
- 무사 수중 미술관 스노클링 — 물속에 선 사람 조각 수백 개, 위에서 내려다보는 미술관
- 여인의 섬 (이슬라 무헤레스) — 골프 카트로 한 바퀴, 무릎 깊이 바다 플라야 노르테
- 치첸이트사 — 세계 신7대 불가사의, 계단 아홉 층 쿠쿨칸 피라미드
- 툴룸 유적 — 절벽 위 마야 신전 아래로 에메랄드 해변
- 세노테 (그란 세노테·도스 오호스·익킬) — 동굴 속 투명한 민물에서 거북이와 함께 스노클
- 스칼렛 파크 — 지하 강 수영부터 밤 공연까지, 하루 꼬박 테마파크
- 셀하 파크 — 바다와 강이 만나는 석호에서 하루 종일 스노클·먹고 마시기
- 홀박스 섬 — 차 없는 모래길 섬, 얕은 바다와 해 질 녘 하늘
- 코바 유적 — 밀림 속 자전거 길 끝, 다시 오를 수 있게 된 42m 피라미드
- 엘 레이 유적 — 호텔존 한가운데 마야 유적, 돌마다 이구아나
- 메르카도 28 — 기념품 골목 미로와 안쪽 식당가, 흥정은 기본
- 팔라파스 공원 야시장 — 저녁마다 열리는 노점 광장, 마르케시타와 30페소 타코
- 플라야 델 카르멘 5번가 (킨타 아베니다) — 바다와 나란한 보행자 거리, 걷다 먹다 해변으로
- 칸쿤 마야 박물관 & 산 미겔리토 유적 — 옥 가면 보고 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유적
- 이슬라 콘토이 국립공원 — 새와 바다거북의 보호섬, 하루 방문자 제한
- 푼타 니수크 산호초 스노클링 — 호텔존 끝에서 배 타고 나가는 산호초 스노클링
- 플라야 마를린 — 호텔존 한복판의 잔잔한 흰 모래 해변
- 니춥테 석호 맨글로브 투어 — 카약으로 맨글로브 사이를 저어 노을까지
- 토레 에세니카 회전 전망탑 — 빙글빙글 올라가며 보는 라군과 카리브 360도
- 칸쿤 인터랙티브 아쿠아리움 — 비 오는 날 일정 구원, 가오리를 만지는 수족관
- 플라야 가비오타 아술 — 파티 거리 한복판에서 발 담그는 무료 해변
- 푸에르토 후아레스 선착장과 플라야 노르테 일대 — 이슬라 무헤레스행 배가 뜨는 소박한 항구
- 푸에르토 모렐로스 산호초와 마을 — 조용한 어촌에서 바로 나가는 산호초 스노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