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 콘토이 국립공원

Parque Nacional Isla Contoy

새와 바다거북의 보호섬, 하루 방문자 제한

⚠ 투어 예약 필수

운영
투어 출발은 보통 오전 6~9시. 일정은 업체별로 확인
입장
투어 약 US$115~180 + 공원 입장료 약 US$15~20(현금)
주소
이슬라 무헤레스 북쪽 바다의 무인 보호섬. 칸쿤이나 이슬라 무헤레스에서 출발하는 당일 투어로 간다

도로도 호텔도 없는 섬이다. 배로 한 시간 남짓 나가면 맨글로브와 하얀 모래, 하늘을 덮는 바닷새가 맞아 준다. 국립공원이라 하루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수가 정해져 있어서 칸쿤 해변보다 훨씬 조용하다. 투어는 보통 섬 주변 산호초 스노클링과 해변 점심이 한 묶음이다. 날씨가 거칠면 스노클링 정류장은 줄거나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