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야 마를린

Playa Marlín

호텔존 한복판의 잔잔한 흰 모래 해변

운영
해변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쿠쿨칸 대로 13km 부근의 공공 해변. 길에서 모래사장으로 바로 내려간다

호텔존 한가운데 있어 어디서 출발해도 멀지 않은 해변이다. 모래는 희고 곱고, 파도가 센 남쪽 바다보다 훨씬 얌전하다. 길에서 바로 내려갈 수 있어서 짐 들고 헤맬 일이 없다. 해 질 무렵엔 하늘이 물드는 걸 보러 사람들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