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롤란디

Casa Rolandi Cancún

40년 넘은 칸쿤 이탈리안, 화덕 빵 냄새부터 반긴다

예산
1인 MX$800~1,000
주소
호텔존 쿠쿨칸 대로

멕시코 음식이 며칠째 이어질 때 한국 신혼부부들이 고르는 이탈리안. 한국 블로그는 40년 넘은 칸쿤 터줏대감으로 소개하고, 자리에 앉으면 화덕에서 막 구운 빵이 먼저 나온다. 파스타·해산물·화덕 요리가 중심이고 실내는 클래식한 분위기. 둘이서 MX$1,711에 팁을 더해 약 MX$1,967(₩16만 정도)을 냈다는 2026년 후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