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맛집
7자 모래톱, 한쪽은 카리브해 한쪽은 석호
- 엘 포곤 (플라야 델 카르멘 30번가점) — 세로 꼬치에서 바로 깎아 주는 알 파스토르, 한국 신혼부부 단골
- 타코스 리고 (호텔존점) — 호텔존 한복판에서 싸게 먹는 곱창·소고기 타코
- 히로야 라멘 (랍스터 라멘) — 반 마리 랍스터가 통째로 올라간 진한 게 국물 라멘
- 로렌실로스 — 라군 위 부두 식당에서 살아 있는 랍스터를 골라 먹는다
- 나비오스 — 라군 부두에 앉아 노을 보며 먹는 멕시칸 해산물
- 라 아비추엘라 — 1977년부터, 마야 조각 사이 정원에서 먹는 카리브 해산물
- 메르카도 28 (시장 식당가) — 기념품 골목 한가운데 식당가에서 코치니타 파누초 한 접시
- 로스 데 페스카도 (툴룸 대로점) — 튀긴 생선 타코에 소스는 내 맘대로, 동네 점심집
- 아시오테 코시나 데 메히코 — 미쉐린 빕 구르망, 야자잎 지붕 아래 유카탄 가정식
- 카사 롤란디 — 40년 넘은 칸쿤 이탈리안, 화덕 빵 냄새부터 반긴다
- 팔라파스 공원 야시장 (마르케시타·에스키테·추로스) — 치즈 넣은 바삭 크레페 마르케시타, 밤마다 열리는 공원 간식 골목
- 알도스 젤라또 (5번가점) — 5번가 걷다 맛보기 스푼으로 고르는 젤라또
- 아 카카오 초콜릿 카페 (5번가점) — 마야의 카카오로 만든 진한 핫초코와 초콜릿 음료
- 코코봉고 칸쿤 — 천장에서 곡예사가 날아다니는 쇼 + 무제한 술 클럽
- 세뇨르 프로그스 칸쿤 — 1미터짜리 칵테일 잔 들고 춤추는 라군 앞 파티 바
- 엘 페스카도 시에고 (센트로) — 시내에서 세비체와 튀김 생선을 먹는 해산물집
- 메르카도 23 론체리아 (시장 식당가) — 시장 안 간이식당, 코치니타 타코와 싼 아침
- 라스 페스카디야스 (팔라파스 공원) — 팔라파스 공원 앞, 생선 퀘사디야와 해산물 타코
- 엘 파이사노 델 23 — 돼지 다리살 토르타와 타코, 시장 옆 단골집
- 키오스코 베르데 — 푸에르토 후아레스 해산물집, 세비체가 간판
- 마라카메 — 시내 가족 식당, 구운 고기와 라이브 음악
- 해리스 프라임 스테이크하우스 & 로 바 — 라군 옆 스테이크하우스, 격식 있는 저녁
- 로사네그라 칸쿤 — 세비체와 숯불 고기, 밤이 화려한 라틴 그릴
- 카페 앙투아네트 (슈필 대로점) — 아침 7시부터 문 여는 파리풍 빵집, 마카롱 진열장이 볼만
- 카페 콘 그라시아 — 우유병에 담아 주는 프라페와 와플의 복고풍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