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아비추엘라

La Habichuela Centro

1977년부터, 마야 조각 사이 정원에서 먹는 카리브 해산물

운영
매일 12:30~23:00 (공식 사이트 스페인어판. 영어판은 12:00~24:00)
예산
1인 MX$600~1,000
주소
다운타운 마르가리타스 거리 25번지 (팔라파스 공원 북쪽)

1977년에 문을 연 다운타운의 터줏대감. 열대 나무가 우거진 정원에 마야 석상과 조각이 군데군데 서 있고, 밤엔 조명이 은은하게 켜진다. 콩으로 만든 '크레마 데 아비추엘라' 수프, 세비체, 아마란스를 입힌 생선 요리가 단골 메뉴이고, 마지막은 불을 붙여 내는 '카페 마야'로 마무리하는 테이블이 많다. 팔라파스 공원 바로 위라 저녁 먹고 공원 야시장 구경까지 한 번에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