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포곤 (플라야 델 카르멘 30번가점)
Taquería El Fogón - Av. 30 Norte
세로 꼬치에서 바로 깎아 주는 알 파스토르, 한국 신혼부부 단골
⚠ 저녁엔 30~40분 대기
- 예산
- 1인 MX$150~300
- 주소
- 플라야 델 카르멘 센트로, 30번가(Av. 30 Norte)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타코 얘기가 나오면 제일 먼저 나오는 이름. 입구 쪽 세로 꼬치(트롬포)에 양념 돼지고기가 겹겹이 쌓여 돌아가고, 주문이 들어가면 칼로 슥슥 깎아 파인애플 한 조각과 함께 또르띠야에 올려 준다. 자리에 앉으면 나초와 살사 세 가지가 먼저 깔리고, 라임·양파·고수를 마음대로 얹어 먹는다. 위키보야지는 2024·2025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집으로 소개한다. 시내에 지점이 여러 곳인데 한국 블로그 후기는 대부분 30번가점과 콘스티투옌테스 대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