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룸 유적

Zona Arqueológica de Tulum (Parque del Jaguar)

절벽 위 마야 신전 아래로 에메랄드 해변

⚠ 외국인 총 265페소

운영
대략 08:00~17:00, 마지막 입장 16:00 무렵(2026년 8월 안내, 현장 확인)
입장
외국인 합계 265페소(재규어 공원 100 + 유적·국립공원 165), 2026년 7월 20일 연방 고시 기준. 멕시코 거주 외국인은 일요일 무료
주소
툴룸 시내 북동쪽 해안, 재규어 국립공원(파르케 델 하과르) 안

마야 유적 중 바다를 끼고 있는 곳은 드물다. 툴룸은 성벽으로 둘러싼 작은 항구 도시였고, 절벽 끝 엘 카스티요 신전 아래로 하얀 모래 해변과 옥빛 바다가 펼쳐진다. 규모는 치첸이트사보다 훨씬 작아서 한 시간 남짓이면 다 돌지만, 사진은 여기가 더 잘 나온다는 사람이 많다. 돌담 위엔 이구아나가 볕을 쬐고 있다. 2026년 7월부터 재규어 공원을 거쳐 들어가는 방식과 요금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