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테 (그란 세노테·도스 오호스·익킬)

Gran Cenote (Sac Aktun)

동굴 속 투명한 민물에서 거북이와 함께 스노클

⚠ 대부분 현금만

운영
그란 세노테 08:00~16:30 무렵, 마지막 입장 16:00(2026년 안내, 자료마다 다름)
입장
그란 세노테 400~500페소 안팎(2026년 자료마다 다름, 현금), 익킬 400페소(위키보야지). 스노클 장비·사물함 별도
주소
툴룸–코바 도로(109번) 4km 지점. 도스 오호스는 툴룸 북쪽 307번 도로 변, 익킬은 치첸이트사에서 약 3km

유카탄 땅 밑은 석회암 동굴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고, 천장이 무너져 구멍이 뚫린 곳을 세노테라고 부른다. 그란 세노테는 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동굴 입구 아래로 바닥이 다 보이는 맑은 물이 고여 있고, 거북이가 수초를 뜯고 있다. 물은 바다보다 차고 짠맛이 없다. 도스 오호스는 동굴 두 개가 이어진 '두 눈'이라 다이버들이 많고, 치첸이트사 투어에선 원통형 절벽 위로 덩굴이 늘어진 익킬에 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