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맛집
길바닥 꽃 제물 너머, 논과 절벽과 파도
- 너티 누리스 와룽 (우붓 본점) — 숯불 연기 속에 소스 범벅 폭립 뜯는 우붓 원조 립집
- 베벡 벵길 (우붓 하노만점) — 논이 보이는 정자에 앉아 바삭한 오리 한 마리
- 와룽 니아 (스미냑) — 폭립에 숯불 사테까지, 스미냑 쇼핑 끝나고 가는 집
- 바비굴링 빡 말렌 — 돼지 통구이 한 접시, 껍질 바삭 소리부터 맛있다
- 메네가 카페 (짐바란 해변) — 모래 위 테이블에서 해 지는 걸 보며 해산물 숯불구이
- 로카보어 NXT — 직접 키우고 발효한 재료로 짠 코스, 발리 대표 파인다이닝
- 마데스 와룽 (스미냑점) — 1969년부터, 여행자 입맛에 맞춘 인도네시아 집밥
- 와룽 비아비아 (우붓) — 한 접시 Rp 2~3만, 우붓 골목의 나시고렝·미고렝 와룽
- 라 플란차 (스미냑 해변) — 알록달록 빈백에 누워 빈땅 들고 보는 스미냑 노을
- 싱글핀 (울루와뚜) — 서퍼들 파도 타는 걸 내려다보며 마시는 절벽 위 맥주
- 락바 (아야나 발리) — 파도 부서지는 바위 위 14m, 발리에서 가장 유명한 선셋 바
- 리볼버 에스프레소 (스미냑 본점) — 좁은 골목 끝에 숨은 리볼버 1호점, 플랫화이트 한 잔
- 크레이트 카페 (짱구) — 나무 상자 벽 아래 서퍼들이 줄 서는 짱구 아침 카페
-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우붓) — 인도네시아 각지 원두를 볶아 내리는 우붓 스페셜티 커피집
- 구스토 젤라토 (머르따나디점) — 젤라토 41가지에 셔벗 14가지, 스미냑 더위 식히는 집
- 라 브리사 선데이 마켓 — 창구에서 주말에 들르는 해변가 마켓
- 피손 커피 우붓 — 논을 바라보며 마시는 아보카도 에스프레소
- 후잔 로컬 — 통생선과 인도네시아 요리를 나눠 먹는 식당
- 모자이크 — 인도네시아 재료를 프랑스식 코스로 맛보는 밤
- 클리어 카페 — 채소 위주 브런치와 해산물을 함께 고르는 카페
- 나시 아얌 케데와탄 이부 망쿠 — 매콤한 닭고기 반찬을 한 접시에 담는 나시 아얌
- 와룽 바비 굴링 이부 오카 — 우붓에서 맛보는 바삭한 껍질의 바비 굴링
- 시스터필즈 — 스미냑 쇼핑 사이에 들르기 좋은 호주식 브런치
- 모텔 멕시콜라 — 멕시코 음식으로 시작해 춤으로 이어지는 밤
- 씨 서커스 — 청록색 창가에서 타코와 커피를 즐기는 카페
- 셰이디 샥 — 정원 테이블에서 먹는 채식 볼과 스무디
- 메이슨 — 바투볼롱에서 고기·치즈·딥을 나누는 저녁
- 밀크 앤 마두 — 아이와 함께 쉬기 좋은 브라와 브런치 카페
- 아보카도 팩토리 — 아보카도 브런치부터 저녁 식사까지
- 라 바라카 창구 — 비건 피자도 고를 수 있는 이탈리아 식당
- 제스트 우붓 — 큰 나무 아래에서 즐기는 식물성 요리
- 호그 와일드 위드 셰프 브루노 — 바투 벨리그의 돼지갈비
- 카페 와얀 — 우붓의 발리식 요리
- 마마산 — 아시아 요리와 위층 바를 즐기는 비스트로
- 룸포디저트 — 짭짤한 요리에서 디저트로 이어지는 코스
- 와룽 막 벵 (사누르) — 1941년부터 한 가지 세트만 파는 사누르 생선튀김집
- 베벡 테피 사와 (우붓) — 논 풍경 앞에서 바삭한 오리를 뜯는 우붓 식당
- 메라 푸티 — 연못 낀 높은 기둥 홀에서 먹는 모던 인도네시아
- 아페리티프 — 1930년대 식민지 풍 홀에서 먹는 코스 요리
- 카움 — 군도 600개 섬 레시피를 공유 식탁에 올린다
- 페니 레인 — 유리 천장 아래 분수와 조각상이 놓인 올데이 카페
- 셸터 페레레난 — 낮엔 카페, 밤엔 칵테일 한잔 하는 페레레난 단골집
- 무슈 스푼 (세미냑) — 크루아상 냄새 번지는 세미냑의 프랑스 빵집 카페
- 바투짐바르 카페 — 정원 자리와 빵집이 있는 사누르 터줏대감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