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스 와룽 (스미냑점)

Made's Warung Seminyak

1969년부터, 여행자 입맛에 맞춘 인도네시아 집밥

운영
매일 10:00–23:00 (공식 사이트)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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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스미냑 대로 7번지

1969년 꾸따의 작은 와룽에서 마데 씨네 가족이 시작한 집. 큰딸 마데가 외국인 손님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키웠고, 지금 스미냑점은 큰길에서 안뜰로 들어가는 넓은 식당이다. 밥 한 접시에 반찬 여러 가지를 조금씩 얹는 나시짬뿌르가 첫 주문으로 무난하다. 양식도 있지만 인도네시아 메뉴를 시키라는 게 여행 가이드들의 공통된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