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플란차 (스미냑 해변)
La Plancha Beach Bar & Restaurant
알록달록 빈백에 누워 빈땅 들고 보는 스미냑 노을
- 운영
- 매일 10:00–23:00 (공식 사이트)
- 예산
- 맥주 Rp 5.5만, 안주 Rp 7만~
- 주소
- 스미냑 메사리 비치 길 (모래사장 위)
스미냑 해변 모래사장에 빨강·파랑·노랑 빈백과 파라솔을 줄줄이 깔아 놓은 스페인풍 비치 바 겸 식당. 오후 늦게 빈백 하나 차지하고 맥주를 시키면 그다음은 해가 알아서 한다. 메뉴는 오징어 튀김, 엠파나다, 미트볼(알본디가스), 크로케타 같은 스페인식 안주와 피자·파스타. 드레스 코드가 없어 수영복에 슬리퍼 차림 그대로 와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