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 푸티
Merah Putih
연못 낀 높은 기둥 홀에서 먹는 모던 인도네시아
- 운영
- 매일 12:00–15:00, 17:30–22:30
- 주소
- 스미냑 쁘띠뗑겟 거리 100X번
기둥이 하늘로 솟고 바닥엔 얕은 연못이 깔린, 식당이라기보다 온실 성당 같은 홀이다. 메뉴는 전통 인도네시아 레시피를 그대로 내는 쪽과 비튼 쪽으로 나뉜다. 향신료에 오래 조린 소 볼살, 잭프루트를 넣은 바오, 숯불에 구운 술라웨시 생선이 이름난 접시. 칵테일엔 히비스커스 진과 아락 사워가 올라온다. 기념일 저녁으로 잡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