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벡 벵길 (우붓 하노만점)
Bebek Bengil Ubud
논이 보이는 정자에 앉아 바삭한 오리 한 마리
- 운영
- 매일 10:00 전후 오픈, 22:00~23:00 마감 (자료마다 다름)
- 예산
- 1인 약 Rp 10만~15만
- 주소
- 우붓 빠당 뜨갈, 하노만 거리
1990년에 문을 연 오리 요리집. '베벡 벵길'은 발리 말로 '지저분한 오리'라는 뜻이라 영어로 '더티 덕'이라고도 부른다. 오리를 향신료에 쪄서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 내는데, 껍질은 과자처럼 부서지고 속살은 촉촉하다. 밥, 채소, 삼발과 한 접시로 나온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논을 바라보는 정자 자리가 있어서 낮에 가야 진가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