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맛집
천 년 수도의 성벽 위로 양꼬치 연기
- 쯔우루 장지 러우자모 (종루점) — 스푸파에 나온 러우자모 체인, 아침 한 끼로 딱
- 라오리지아 뱡뱡면 (종루 본점) — 허리띠만 한 면에 뜨거운 기름, 종루 앞 뱡뱡면 대표집
- 라오쑨자 (노손가) 동대가점 — 1898년부터 끓인 양고기 국물에 빵을 손으로 뜯어 넣는 집
- 웨이지아 량피 (남대가) — 시안 사람들의 량피 패스트푸드, 새우버거까지 맛있다
- 더파창 (덕발장) 종루점 — 1936년부터 만두로 코스를 짜는 교자연 노포, 창밖은 종루
- 자싼 관탕바오 (베이위안먼 본점) — 회민가 한가운데, 소고기 국물이 찰랑이는 할랄 탕바오
- 샹당 사오쯔면 (펑칭공원점) — 회전초밥처럼 레일 위로 돌아가는 새콤매콤 국수
- 장안대패당 (북대가점) — 등불 아래 공연 보며 산시 요리를 한 상 가득
- 시안판좡 (서안반장) 동대가 본점 — 1929년 개업, 산시 요리 노포에서 먹는 조롱박 닭
- 쭈이장안 (옛 장안짜오) — 산시 음식 13가지를 한 쟁반에, 시안 맛보기 코스
- 융싱팡 (영흥방) 먹자골목 — 술 한 사발 마시고 그릇을 깨는, 산시 각지 먹거리 골목
- 사진차오 아침 먹자골목 쩡가오 — 회족 동네 아침 시장, 대추 얹은 찹쌀떡 한 그릇 ¥5
- 차화룽 (차화롱) 수위안먼 성벽점 — 시안 토종 밀크티, 성벽에 붙은 숲속 도서관 같은 지점
- 산스싼 (섬십삼) 회민가점 — 료자오·두부로 만든 산시 맛 아이스크림, 시안 토종 디저트
- 시양스 거리 감떡 (황구이 스쯔빙) — 감 반죽을 기름에 지진 시안 늦가을 간식, 회민가에서
- 퉁성샹 판좡 (종루점) — 1920년부터 끓인 양고기 파오모, 빵은 내 손으로
- 궈위안자이 라오미자 파오모 — 새벽 6시에 열어 오후 3시 반에 닫는 회족 국물집
- 톈샤디이몐 (지샹춘점) — 비양비양면을 열여덟 가지로 내는 국숫집
- 퉁성자이 (남원문점) — 3대째 이어 온 파오모 노포, 단체 저녁에 좋다
- 류신 샤오차오 — 시큼 매콤한 산시 볶음, 강한 맛 좋아하는 사람에게
- % 아라비카 시안 만샹청점 — 하얀 간판 커피집, 대당부용원을 닮은 인테리어
- 엠 스탠드 (옌잔루점) — 상하이발 스페셜티 커피 체인, 취장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