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맛집
안과 건물에서 아이스크림, 밤엔 펑자 야시장
- 춘수당 쓰웨이 창업점 — 1987년 버블티가 처음 팔린 찻집의 창업점
- 미야하라(궁원안과) — 일본 시대 안과 건물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토핑 공짜
- 신태양당 빙점 — 문 닫은 원조 태양당의 맛을 잇는 태양병 가게
- 펑자 야시장 — 대학가 골목이 통째로 노점인 타이중 최대 야시장
- 러우단 토스트 — 새벽 4시 반에 여는 40년 된 고기·달걀 토스트 아침집
- 커커우 우육면 — 한약재 넣어 오래 고은 국물의 미쉐린 빕 우육면
- 딩왕 마라훠궈 궁이점 — 타이중에서 시작한 마라 훠궈 체인, 새벽 4시까지
- 아쿤몐 — 60년 넘게 같은 고기소스 비빔면, 3대째 아침 국수집
- 예젠부 쾅러우판 — 밤 5시에 열어 새벽 2시까지, 야식용 미쉐린 빕 돼지조림밥
- 산허 루러우판 — 새벽 4시 반부터 큼직한 통삼겹 조림밥, 제2시장 줄 서는 집
- 왕지 무떡·찹쌀순대 — 무떡·찹쌀순대·달걀 '세 가지' 세트, 시장 아침 정석
- 푸구이팅 — 80년 3대째 훈제 거위, 미쉐린 빕의 골목 식당
- 이중 펑런빙 — 1946년부터 매실 빙수에 팥과 아이스크림 두 덩이
- 둥하이대학 유제품 가게 — 대학 목장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푸딩, 루스 교회 구경 뒤에
- 라오라이 홍차 — 1972년부터 제2시장 아침을 같이 한 진한 홍차 노점
- 돈무 — 오리 육수에 비벼 먹는 오리국수 한 그릇
- 푸딩왕 돼지족발 (중정점) — 윤기 흐르는 족발과 루러우판으로 한 끼
- 펑청탕 — 1960년대 분위기의 대만 가정식 한 상
- 판지 진즈위안 — 갈대 주머니에 지은 밥, 1978년부터
- 리샤오러우 — 나무 카운터 앞에서 먹는 대만 가정 요리
- 쿵푸 상하이 어묵 (功夫上海手工魚丸) — 손으로 빚은 어묵 국물 한 그릇, 2025 빕 구르망
- 상하이 푸드 (滬舍餘味) 난툰 — 상하이 출신 주인이 구운 생전포 전문점
- 취월루 (醉月樓) — 옛 안과 건물 2층의 대만 가정식 코스
- Küisine (好菜) — 주택가 골목의 대만식 볶음과 아시아 요리
- 하우스 오브 던 (曙光居) — 테이블 여덟 개짜리 채식 면·군만두집
- 마모나쿠 카페 — 옛 승강장에 세운 기차 칸 카페
- 리위 카페 — 자정까지 여는 심야 카페
- 커피 스톱오버 — 자가 로스팅으로 이름난 골목 커피집
- 커피 스톱오버 블랙 — 에스프레소 머신과 사이폰의 오후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