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명소
안과 건물에서 아이스크림, 밤엔 펑자 야시장
- 무지개마을 — 철거 직전 군인 마을을 할아버지 붓 하나가 살렸다
- 타이중 국가가극원 — 동굴처럼 휘어진 벽, 이토 도요의 공연장
- 가오메이 습지 — 풍차 줄 아래로 해가 갯벌에 내려앉는 곳
- 펑지아 야시장 — 대만 최대급 야시장, 골목마다 새 간식이 태어난다
- 이중제(一中街) 상권 — 교복 학생들 사이로 줄 서는 싸고 빠른 간식 거리
- 심계신촌 — 옛 공무원 숙소가 공방·카페 골목으로
- 초오도(草悟道) — 박물관에서 백화점까지 잔디로 걷는 도심 산책길
- 궁원안과(미야하라) — 1927년 안과 병원이 해리포터 서재 같은 디저트 가게로
- 타이중 공원 — 1903년생 공원, 호수 위 쌍둥이 지붕 정자
- 국립자연과학박물관 — 공룡 뼈부터 유리 열대우림 온실까지
- 타이중 제2시장 — 일제 때 시장 골목에서 아침으로 무떡·루러우판
- 일월담(르웨탄) — 산에 둘러싸인 호수를 배·자전거·케이블카로
- 칭징 농장 — 구름 걸린 산 위 초원에서 양 떼와 산책
- 루강 옛 거리 — 청나라 항구 도시의 붉은 벽돌 골목과 마조 사원
- 동해대학 루스 채플 — I.M. 페이가 설계한 노란 타일의 곡면 교회
- 우펑 린자 저택과 정원 — 청나라 고관 저택에 연못과 경극 무대가 통째로 남았다
- 국립타이완미술관 — 서예 녹지길 옆, 야외 조각까지 걷는 큰 미술관
- 타이중 공자묘 — 조용한 민난식 공자묘, 산책하다 사진이 남는다
- 타이중 중앙공원 — 긴 호수를 따라 걷다 해질녘 빛을 만난다
- 국가만화박물관 — 옛 형무소 관사 15채가 만화 전시관으로 바뀌었다
- 타이중 문화창의산업원구 — 옛 술 공장 벽돌 건물에 전시와 장터가 들어섰다
- 원신 삼림공원 — 도시 한복판에서 나무 그늘 아래 아침 산책
- 타이중 민속공원 — 복원한 옛 타이완 가옥과 정원을 걷는다
- 중서 꽃시장 — 계절마다 바뀌는 꽃밭, 시외로 나가는 사진 코스
- 다자 전란궁 — 마주 여신의 큰 사원, 해마다 순례가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