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계신촌
審計新村
옛 공무원 숙소가 공방·카페 골목으로
- 운영
- 가게마다 다름. 대체로 정오 무렵~저녁 (현장 확인)
- 주소
- 시구 민성루(民生路) 368항 일대
1960년대 지어진 성 정부 공무원 숙소 단지를 고쳐 만든 골목이다. 낮은 벽돌집 마당마다 수공예 공방, 디저트 가게, 작은 서점과 카페가 들어앉아 있다. 주말 오후엔 청년 작가들이 골목에 좌판을 펴고 엽서, 액세서리, 도자기를 판다. 젤라토 가게 앞엔 늘 줄이 있고, 2층 복도에 서면 골목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크지 않아 초오도 산책과 묶어 한 시간이면 넉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