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제2시장

臺中第二市場

일제 때 시장 골목에서 아침으로 무떡·루러우판

⚠ 오전에 가야 함

운영
가게마다 다름. 대체로 이른 아침~오후 (현장 확인)
주소
중구 싼민루(三民路) 2단 87호

일본 통치 시절 문을 연 오래된 실내 시장이다. 가운데 육각형 탑에서 골목이 여러 갈래로 뻗어 나가고, 그 사이에 몇십 년 된 노포 국숫집, 루러우판집, 무떡(차이터우궈) 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타이중 사람들이 아침 먹으러 오는 곳이라 오전이 가장 활기차고, 인기 가게는 재료가 떨어지면 점심 무렵 문을 닫는다. 계란프라이와 소시지를 올린 무떡 한 접시에 밀크티 한 잔이면 타이중식 아침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