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문화창의산업원구
臺中文化創意產業園區
옛 술 공장 벽돌 건물에 전시와 장터가 들어섰다
- 운영
- 야외 06:00~22:00, 전시관은 09:00~17:00 안팎 (전시마다 다름)
- 입장
- 야외 무료, 특별전은 별도
- 주소
- 난구 푸싱로(復興路) 3단 362호
일제강점기부터 이어진 타이중 주조 공장 터다. 붉은 벽돌 창고와 굴뚝, 커다란 술통이 그대로 남아 있고 그 사이를 전시관과 공방, 디자인 가게가 채웠다. 주말에는 마당에 창작 장터가 열려 벽돌 건물 앞에서 소품과 간식을 구경하며 걷기 좋다. 지금 공식 이름은 문화부 문화자산원구라서 지도 앱에는 두 이름이 섞여 나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