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수당 쓰웨이 창업점

春水堂 四維創始店

1987년 버블티가 처음 팔린 찻집의 창업점

운영
매일 08:30~22:00 (공식 사이트, 2026-10)
예산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주소
서구 쓰웨이제 30호

춘수당은 1983년 타이중에서 차가운 '거품 홍차'로 시작했고, 1987년 봄 가게 벽에 '珍珠奶茶' 팻말을 처음 걸었다고 스스로 밝힌다. 쓰웨이제의 창업점은 체인의 첫 가게라는 상징 때문에 일부러 찾아가는 곳. 테이크아웃 버블티 가게가 아니라 앉아서 마시는 찻집이라, 차와 함께 면·간식으로 한 끼를 때울 수 있다. 같은 버블티라도 길거리 컵보다 차 맛이 진하고 단맛이 얌전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