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자 야시장

逢甲夜市(逢甲商圈)

대학가 골목이 통째로 노점인 타이중 최대 야시장

운영
가게마다 다름(공식 시간 없음). 저녁부터 본격
예산
1인 몇백 NT$
주소
시툰구 원화루·펑자루·푸싱루 일대

1963년 펑자대학 옆에서 시작해 원화루에서 펑자루·푸싱루·시안제까지 번진 야시장이다. 한때 대만에서 가장 크다는 말을 들었고, 지금도 주말 밤이면 골목이 사람으로 꽉 찬다. 대학가라 값싼 길거리 간식, 신메뉴 실험작, 버블티 가게가 끝없이 이어진다. 정해진 맛집 하나를 찾기보다 줄 긴 노점 서너 곳을 나눠 먹는 게 이 시장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