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맛집
성 아래 골목마다 모차르트가 흐르는 도시
- 장크트 페터 슈티프츠쿨리나리움 — 803년부터 손님을 받았다는 수도원 식당
- 아우구스티너 브로이 뮐른 — 1621년부터 수도원이 빚는 맥주를 돌잔으로 마시는 비어홀
- 마이슬 & 샤든 — 튀길 기름까지 고르는 미쉐린 셀렉트 슈니첼 집
- 발칸 그릴 (보스나) — 1949년부터 이어진 잘츠부르크식 핫도그 '보스나' 원조
- 춤 피델렌 아펜 — '신난 원숭이' 간판 아래 17세기 아치 천장 저녁 술집 겸 식당
- 가스트호프 골드가세 — 1719년 요리책 레시피를 되살린 미쉐린 셀렉트 여관 식당
- 브란트슈테터 — 잘츠부르크 시내 유일의 미쉐린 빕 구르망 여관 식당
- 츠베틀러스 비르츠하우스 — 자정까지 여는 구시가지 비어하우스, 슈니첼·노케를 다 됨
- 베렌비르트 — 백헨들(튀긴 닭)로 이름난 뮐른 동네 여관 식당
- 슈테른브로이 — 1542년 기록이 남은 양조 여관, 비어가든만 세 곳
- 가블러브로이 — 1408년 양조장 기록이 남은 린처 거리 여관
- 헤르츨 (잘츠부르거 노케를) — 산 세 개 모양 수플레 노케를을 먹으러 가는 미쉐린 셀렉트 식당
- 카페 토마셀리 — 잘츠부르크에서 가장 오래된 커피하우스로 꼽히는 집
- 카페 자허 잘츠부르크 — 강 건너 성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오리지널 자허토르테
- 카페 콘디토라이 퓌르스트 (모차르트쿠겔) — 1890년 무렵 모차르트쿠겔을 처음 만든 과자점 본점
- 이카루스 (행거-7) — 비행기 격납고 안에서 먹는 미슐랭 2스타
- 에스침머 — 뮐른 거리의 미슐랭 1스타 모던 오스트리아
- 페퍼쉬프 — 17세기 사제관에서 먹는 미슐랭 1스타
- 젠스 레스토랑 — 옛 종 주조 공장 안의 미슐랭 2스타
- 야오야오 — 수타면과 초밥을 내는 쇼핑몰 아시안 식당
- 방콕 — 작은 방 세 개짜리 태국 식당
- 춤 치르켈비르트 — 1647년 기록이 있는 오래된 여관 식당
- 춤 빌덴 만 — 1880년대부터 이어진 골목 안 슈니첼집
- 카페 알케미 — 강이 보이는 창가의 스페셜티 커피
- 카페 클래식 — 모차르트 가족이 살던 집 안의 카페
- 리퍼블릭 카페 — 낮엔 커피, 밤엔 맥주 한잔 하는 자리
- 슈티글 켈러 — 요새를 올려다보는 맥주 정원
- 카페 바자르 — 강을 내려다보는 정통 커피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