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명소
성 아래 골목마다 모차르트가 흐르는 도시
- 호엔잘츠부르크 성 — 푸니쿨라 1분이면 도시 지붕과 알프스가 한 프레임에
- 미라벨 궁전과 정원 — 꽃밭 축 끝에 성이 걸리는 '도레미' 촬영지
- 게트라이데 거리 — 철제 간판이 머리 위로 줄지은 좁은 쇼핑 골목
- 모차르트 생가 & 모차르트 레지던스 — 모차르트가 태어난 방과 어린 시절 바이올린
- 잘츠부르크 대성당 — 모차르트가 세례받고 오르간을 치던 하얀 바로크 성당
- 헬브룬 궁전과 물의 정원 — 400년 된 장난 분수에 일단 젖고 시작하는 궁전
-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 — 버스에서 '도레미' 떼창하며 영화 촬영지를 도는 4시간
- 묀히스베르크 엘리베이터 & 전망 — 30초 엘리베이터로 절벽 위, 강과 구시가가 발아래
- 성 페터 묘지 — 철 십자가 무덤 사이로 절벽 속 동굴 예배당이 보이는 곳
- 운터스베르크 케이블카 — 8분 만에 해발 1,776m, 잘츠부르크가 장난감처럼
- 할슈타트 — 호수에 비친 첨탑과 산비탈 집들, 그 엽서 속 마을
- 장크트 볼프강 & 볼프강 호수 — 증기 톱니열차로 호수 일곱 개가 보이는 봉우리까지
- 할라인 소금광산(잘츠벨텐 잘츠부르크) — 광부 옷 입고 나무 미끄럼틀 타고 국경 아래로
- 켈슈타인하우스(독수리 둥지) — 바위 속 황동 엘리베이터 끝, 1,834m 산꼭대기 산장
- 잘츠부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 대성당 앞 노점 불빛과 탑 위 금관 연주
- 카푸치너베르크 — 구시가와 성이 한 장에 담기는 숲속 언덕
- 레지덴츠 광장 — 분수 하나와 대성당 정면이 만드는 바로크 엽서
- 묀히스베르크 현대미술관 — 엘리베이터 꼭대기, 도시를 내려다보는 현대미술
- 하우스 데어 나투어 — 수족관과 파충류, 비 오는 날 아이와 갈 곳
- 슈티글 브라우벨트 — 맥주 시음이 따라오는 양조장 박물관
- 행가르-7 — 유리 격납고에 비행기와 레이싱카가 전시품처럼
- 성 세바스티안 교회와 묘지 — 이탈리아풍 묘지, 파라켈수스와 모차르트 가족 무덤
- 레지덴츠와 돔크바르티어 — 대주교 궁전 방과 대성당 회랑을 표 한 장으로
- 알름바흐 협곡 — 폭포와 나무 다리 사이를 걷는 좁은 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