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벨 궁전과 정원

Schloss Mirabell · Mirabellgarten

꽃밭 축 끝에 성이 걸리는 '도레미' 촬영지

운영
정원은 매일 아침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개방(현장 확인). 궁전 대리석 홀은 결혼식 일정에 따라 다름
입장
무료
주소
미라벨 광장 4. 정원 입구는 광장 쪽과 마카르트 광장 쪽 두 군데

정원 한가운데 서서 남쪽을 보면 꽃밭, 분수, 대성당 돔, 그리고 언덕 위 성이 일직선으로 겹친다. 잘츠부르크 엽서 사진 대부분이 여기서 찍힌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아이들이 '도레미'를 부르며 뛰어다닌 페가수스 분수와 계단도 그대로다. 무료라서 아침 산책 겸 들르기 좋고, 궁전 안 대리석 홀은 지금도 결혼식장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