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너 브로이 뮐른
Augustiner Bräustübl (Kloster Mülln)
1621년부터 수도원이 빚는 맥주를 돌잔으로 마시는 비어홀
⚠ 평일 15시 개장
- 운영
- 월~금 15:00~23:00, 토·일·공휴일 14:30~23:00 (공식)
- 예산
- 1인 €10~25 (추정)
- 주소
- 뮐른 지구 린트호프 거리 7 (뮐른 성당 아래, 묀히스베르크 북쪽 끝)
1621년부터 맥주를 빚어 온 뮐른 수도원 건물 안의 거대한 비어홀. 실내만 5,000㎡가 넘고 밤나무 그늘 아래 비어가든에 1,400석이 깔린다. 맥주는 나무통에서 바로 따라 돌잔에 담아 준다. 복도 '슈만커를강'에 늘어선 가판대에서 학센, 레버케제, 통닭, 프레첼, 무를 골라 와 아무 테이블에나 앉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