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그릴 (보스나)
Balkan Grill (Stockhamer Durchhaus)
1949년부터 이어진 잘츠부르크식 핫도그 '보스나' 원조
⚠ 18:30에 닫음
- 운영
- 매일 11:00~18:30 (잘츠부르크 관광청)
- 예산
- 1인 €5~10 (추정)
- 주소
- 게트라이데 거리 33a, 대학광장으로 빠지는 좁은 통로 안 창구
1949년 불가리아 출신 잔코 토도로프가 아우구스티너 비어홀에서 처음 만든 소시지 빵이 '보스나'다. 지금은 오스트리아 어디서나 파는데, 원조는 게트라이데 거리 통로 속 이 작은 창구. 구운 돼지고기 소시지를 흰 빵에 끼우고 양파, 파슬리, 비밀 카레 향신료를 뿌린다. 메뉴는 보스나 하나에 토핑 조합만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