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맛집
대성당 지붕 위를 걷고, 저녁 6시엔 아페리티보
- 트라토리아 밀라네세 — 1933년부터 사프란 리소토·오소부코를 내 온 골목 트라토리아
- 라타나 — 옛 건물에서 먹는 요즘식 밀라노 요리, 리소토가 간판
- 안티카 트라토리아 델라 페사 — 1880년부터 이어 온 밀라노 노포, 코톨레타와 카수엘라
- 트리파 — 튀긴 곱창으로 유명한 미쉐린 빕 구르망 트라토리아
- 돈조 — 매콤한 칼라브리아 요리, 빕 구르망 가성비 파스타집
- 트라토리아 델 누오보 마첼로 — 밀라노 매체가 첫손에 꼽은 정석 코톨레타 집
- 판체로티 루이니 — 두오모 뒤 골목, 줄 서서 사는 튀김 판체로티
- 스폰티니 (두오모점) — 두툼한 도우에 치즈 듬뿍, 1953년부터의 조각 피자
- 캄파리노 인 갈레리아 — 1915년부터 서서 마시는 캄파리, 두오모 앞 아페리티보
- 바 바소 — 네그로니 스발리아토가 태어난 바, 거대한 잔으로
- 마그 카페 (나빌리) — 운하 옆 빈티지 칵테일 바, 나빌리 아페리티보 대표
- 마르케시 1824 (갈레리아점) — 프라다 위층 초록 살롱에서 갈레리아 내려다보며 디저트
- 파스티체리아 코바 — 1817년부터, 명품 거리 한복판 서서 마시는 에스프레소
- 파베 (카사티점) — 젊은 제빵사들의 브리오슈 아침, 동네 사람 줄 서는 빵집
- 초콜라티 이탈리아니 (두오모점) — 콘 바닥에 녹인 초콜릿을 먼저 채워 주는 젤라토
- 트라토리아 마수엘리 산 마르코 — 사프란 리소토와 코톨레타, 일요일은 쉬는 노포
- 오스테리아 델 트레노 — 옛 철도원 식당에서 내는 롬바르디아 정식
- 다 자코모 — 토스카나·해산물·밀라노 코톨레타를 한 상에서
- 트라토리아 아를라티 — 1936년 노동자 식당에서 시작한 동네 트라토리아
- 라비올레리아 사르피 — 유리창 너머로 빚는 만두, 줄 서서 사 먹는다
- 엔리코 바르톨리니 알 무덱 — 문화박물관 3층에서 즐기는 미슐랭 3스타
- 일 루오고 디 아이모 에 나디아 — 재료 하나하나로 짜는 미슐랭 2스타 코스
- 포포로야 — 밀라노에서 가장 오래된 일식 바, 예약 없이 줄 서서
- 라테리아 산 마르코 — 테이블 아홉 개, 매일 바뀌는 밀라노 가정식
- 오르소네로 커피 — 포르타 베네치아 뒷골목의 스페셜티 커피 한 잔
- 로스테 카페 — 노마 출신 파티시에가 연 빵집 겸 스페셜티 카페
- 산탐브로이우스 — 1936년부터 파네토네와 페이스트리를 내는 밀라노 제과점
- 프리다 — 안뜰에서 마시는 80종 칵테일, 이솔라의 아페리티보 바
- 카페잘 — 브레라 솔페리노 거리의 직접 로스팅 스페셜티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