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명소
대성당 지붕 위를 걷고, 저녁 6시엔 아페리티보
- 밀라노 두오모 · 지붕 테라스 — 대리석 첨탑 숲 사이를 걷는 지붕 위 산책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 유리 돔 아래 명품 매장과 오래된 카페가 늘어선 아케이드
- 최후의 만찬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 15분, 40명. 다빈치 벽화 앞에 서는 예약 전쟁
- 스포르체스코 성 · 론다니니 피에타 — 붉은 벽돌 성 안에 미켈란젤로의 마지막 조각
- 브레라 미술관 — 하예즈의 '키스'와 만테냐의 죽은 그리스도
- 브레라 지구 — 자갈길과 담쟁이 벽, 저녁이면 테라스 테이블이 깔리는 골목
- 나빌리 운하 — 운하 따라 바와 식당이 늘어선 밀라노의 저녁 산책길
- 라 스칼라 극장 · 스칼라 박물관 — 박물관 표로 박스석에 들어가 붉은 객석을 내려다본다
- 보스코 베르티칼레 · 포르타 누오바 — 나무가 자라는 아파트와 유리 고층 빌딩, 밀라노의 새 얼굴
- 밀라노 기념 묘지 (모누멘탈레) — 조각 미술관 같은 묘지. 대리석과 청동의 거리
- 산시로 스타디움 투어 — AC밀란·인테르가 함께 쓰는 경기장 라커룸까지
- 폰다치오네 프라다 — 금박 입힌 '유령의 집'과 웨스 앤더슨이 꾸민 카페
- 암브로시아나 미술관 — 카라바조 과일 바구니와 다빈치 코덱스가 있는 400년 도서관
- 코모 호수 (바렌나 · 벨라지오) — 기차 1시간, 배 15분. 알프스 아래 파스텔 호숫가 마을
- 베르가모 치타 알타 — 베네치아 성벽 위 언덕 마을, 푸니콜라 타고 올라간다
- 산탐브로조 대성당 — 밀라노 수호성인이 잠든 로마네스크 성당
- 산마우리초 알 모나스테로 마조레 — 바닥부터 천장까지 프레스코로 덮인 성당
- 빌라 네키 캄필리오 — 1930년대 저택과 정원, 시끄러운 시내의 쉼표
- 트리엔날레 밀라노 — 디자인 전시와 정원, 옥상에서 공원이 한눈에
- 노베첸토 박물관 — 20세기 이탈리아 미술, 창 너머로 두오모
- 산 로렌초 기둥 · 산 로렌초 마조레 성당 — 로마 기둥 16개, 밤이면 동네 사람들이 앉는 계단
- 셈피오네 공원 · 평화의 문 — 성 뒤쪽으로 길게 뻗은 잔디밭, 끝에 선 개선문
- 피렐리 항가르비코카 — 옛 공장 안에 선 키퍼의 일곱 개 콘크리트 탑
- 산타 마리아 프레소 산 사티로 — 얕은 벽을 깊어 보이게 만든 브라만테의 눈속임
- 바가티 발세키 박물관 — 19세기 귀족 형제가 르네상스풍으로 꾸민 살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