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숙소
대성당 지붕 위를 걷고, 저녁 6시엔 아페리티보
- 파크 하얏트 밀라노 — 갈레리아 문 앞, 두오모까지 걸어서 몇 분인 5성
- 아르마니 호텔 밀라노 — 아르마니가 직접 꾸민, 명품 거리 한복판 호텔
- 불가리 호텔 밀라노 — 브레라 골목 안쪽, 정원 딸린 조용한 최고급
- 엑셀시어 호텔 갈리아 — 중앙역 바로 옆, 1932년 아르데코 건물의 5성
- 호텔 스파다리 알 두오모 — 두오모 뒷골목 4성, 평점 9.4의 작은 부티크
- 룸메이트 줄리아 — 두오모 코앞, 색감 화려한 디자인 4성
- NH 컬렉션 밀라노 포르타 누오바 — 새 밀라노 고층가 옆, 값이 무난한 체인 4성
- 이비스 밀라노 센트로 — 1박 10만 원대, 실패 없는 체인 3성
- 스파이스 호텔 밀라노 — 중앙역 5분, 조식 칭찬이 많은 가성비 3성
- 오스텔로 벨로 그란데 — 중앙역 옆, 웰컴 드링크와 밤 이벤트가 있는 호스텔
- 포 시즌스 호텔 밀라노 — 패션 거리 한복판, 수도원이 호텔이 된 5성
- 만다린 오리엔탈 밀라노 — 스칼라 극장 뒤편 조용한 골목, 정원 있는 5성
- 21 하우스 오브 스토리즈 나빌리 — 운하 쪽에 야외 수영장과 테라스가 있는 호텔
- 부티크 호텔 마르티니 17 — 정원 딸린 21실짜리 3성, 람브라테 쪽
- 콤보 밀라노 — 나빌리오 운하 옆 건물의 호스텔, 1층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