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피오네 공원 · 평화의 문
Parco Sempione e Arco della Pace
성 뒤쪽으로 길게 뻗은 잔디밭, 끝에 선 개선문
- 운영
- 공원 06:00~22:00(4~9월은 ~24:00), 평화의 문은 야외라 항상 볼 수 있다
- 입장
- 무료
- 주소
- 스포르체스코 성 뒤편에서 평화의 문(피아차 셈피오네)까지 이어지는 공원
스포르체스코 성 문을 나서면 바로 탁 트인 잔디밭이다. 점심시간엔 샌드위치를 든 직장인, 주말엔 공 차는 아이들과 담요 깐 가족이 보인다. 북쪽 끝에는 나폴레옹 시대에 짓기 시작한 대리석 개선문, 평화의 문이 서 있다. 꼭대기 청동 전차 조각은 광장 쪽에서 올려다볼 때 가장 좋다. 공원 한가운데 강철 타워 브랑카 탑은 엘리베이터로 올라가 두오모와 고층 빌딩을 한눈에 보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