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우리초 알 모나스테로 마조레
Chiesa di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바닥부터 천장까지 프레스코로 덮인 성당
- 입장
- 무료
- 주소
- 코르소 마젠타 15번지, 최후의 만찬 성당에서 걸어서 5분
밖에서는 평범한 외벽인데 문을 열면 벽과 천장이 온통 그림이다. 16세기 루이니와 공방이 그린 프레스코가 빈틈없이 채워서 밀라노의 시스티나 성당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신자석과 수녀들이 쓰던 안쪽 성가대석이 칸막이로 나뉘어 있고, 두 공간의 분위기가 또 다르다. 입장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