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토리아 밀라네세
Trattoria Milanese (Via Santa Marta)
1933년부터 사프란 리소토·오소부코를 내 온 골목 트라토리아
⚠ 일요일 휴무·예약 권장
- 운영
- 월~토 12:00~14:30, 19:00~22:30 무렵, 일 휴무 (트리플·Mes Prestiges 2026-05 종합, 현장 확인)
- 예산
- 1인 €45~70 (추정)
- 주소
- 비아 산타 마르타 11 (두오모에서 서쪽 골목으로 약 10분)
두오모에서 몇 블록 떨어진 좁은 골목, 1933년부터 같은 자리에 있는 트라토리아. 흰 식탁보에 나무 벽, 나이 지긋한 웨이터가 접시를 나르는 옛날식 분위기다. 노란 사프란 리소토 위에 뼈째 익힌 오소부코를 올린 접시가 이 집 얼굴이고, 접시보다 큰 코톨레타도 많이 시킨다. 관광지 바로 옆인데 손님 절반은 밀라노 사람이라는 말이 꾸준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