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타나
Ratanà
옛 건물에서 먹는 요즘식 밀라노 요리, 리소토가 간판
⚠ 온라인 예약 권장
- 운영
- 매일 점심·저녁, 주방 12:00~16:00, 18:00~23:30 (공식 사이트 2026-10 확인)
- 예산
- 1인 €50~80 (추정)
- 주소
- 비아 가에타노 데 카스틸리아 28 (보스코 베르티칼레 근처)
보스코 베르티칼레 고층 숲 바로 아래, 1900년대 초 건물에 들어선 식당. 셰프 체사레 바티스티가 밀라노·롬바르디아 요리를 요즘 식으로 다시 짠다. 사프란 리소토와 코톨레타 같은 정통 메뉴를 깔끔하게 내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공원 쪽 야외석에서 고층 빌딩을 올려다보며 먹는 점심이 이 동네다운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