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명소
섬 하나가 통째로 호텔, 가는 길은 바다 위
- 후쿠루 미스키 (옛 금요 모스크) — 1658년 산호석을 깎아 쌓은 몰디브에서 가장 오래된 축의 모스크
- 이슬라믹 센터 (그랜드 프라이데이 모스크) — 말레 스카이라인의 금빛 돔, 5천 명이 드는 나라 최대 모스크
- 말레 어시장 & 로컬 마켓 — 가다랑어가 바닥에 줄지어 눕는 어시장과 맞은편 채소 시장
- 술탄 공원 & 국립 박물관 — 옛 왕궁 터 정원과 술탄의 옥좌·가마를 모은 박물관
- 말레 인공 해변 — 빌딩 숲 끝에 만든 작은 모래사장, 말레 사람들의 저녁 놀이터
- 시나말레 다리 — 말레·공항·훌후말레를 잇는 1.4km 바다 다리
- 훌후말레 해변 — 공항 옆 신도시의 긴 하얀 해변, 첫날·마지막 날 산책 코스
- 마푸시 비키니 비치 — 로컬섬에서 유일하게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하얀 해변
- 샌드뱅크 피크닉 & 널스샤크 투어 — 바다 위 하얀 모래섬에서 점심, 발밑엔 널스샤크 떼
- 바나나 리프 · 만타 포인트 스노클링 — 공항 코앞 리프에서 거북이·만타를 찾는 보트 스노클링
- 남아리 아톨 고래상어 스노클링 (마미길리·디구라) — 1년 내내 고래상어가 사는 바다, 몇 미터 옆에서 함께 헤엄
- 선셋 돌핀 크루즈 — 노을 지는 바다에서 스피너 돌고래 떼가 뱃머리를 따라 뛴다
- 풀리두 섬 (가오리 해변) — 해변 물가로 가오리가 매일 몰려오는 차 없는 작은 섬
- 수상비행기 타기 — 창밖으로 아톨이 반지처럼 펼쳐지는 30~40분 비행
- 이타 해저 레스토랑 (콘래드 랑갈리) — 수심 5m, 아크릴 터널 속 14석짜리 바닷속 식당
- 하니파루 베이 해양보호구역 — 만타 수백 마리가 한꺼번에 플랑크톤을 먹는 바다
- 바두 섬 별의 바다 — 밤 파도가 푸르게 빛나는 플랑크톤 해변
- 우테무 간두바루 (옛 왕궁) — 술탄 타쿠루파아누가 태어난 나무 궁
- 툴루스두 (콕스 서핑 포인트·코카콜라 공장) — 서핑 파도 옆에서 콜라를 병에 담는 섬
- 줌후리 마이단 (공화국 광장) — 페리에서 내리면 만나는 깃대 광장
- 국립 미술관 (말레) — 현지 작가 그림과 공예를 거는 작은 전시관
- 구라이도 섬 산책과 배 공방 — 전통 배 만드는 소리가 나는 어촌 섬
- 빌링길리 섬 (빌리말레) — 페리로 건너가는 조용한 주거 섬
- 쿠다 반도스 섬 — 말레에서 가까운 리조트 소풍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