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뱅크 피크닉 & 널스샤크 투어
Sandbank picnic / Shark Bay snorkelling (from Maafushi)
바다 위 하얀 모래섬에서 점심, 발밑엔 널스샤크 떼
⚠ 드론 사진은 별도 요금
- 운영
- 보통 07:30~14:30 또는 08:30~13:30 (업체별)
- 입장
- 아레나 비치 '샤크 베이 스노클링' 75달러, 08:30~13:30 (2026년 공식 사이트). 2026년 4월 블로그는 같은 투어 80달러에 드론 샷 +15달러. 숙소 투어 데스크에서 전날 예약
- 주소
- 마푸시 섬 각 호텔·투어 데스크에서 출발
마푸시에서 가장 많이 하는 반나절 투어다. 스피드보트로 10분쯤 나가면 바다 한가운데 하얀 모래섬이 나타나고, 배가 더 못 들어가는 얕은 물부터는 걸어서 올라간다. 그다음 '샤크 베이'에서는 배 뒤로 먹이를 던지면 널스샤크 수십 마리가 몰려들어 몸을 스치고 지나간다. 업체에 따라 근처 풀리두 섬에서 가오리를 보고 점심을 먹거나, 오가는 길에 돌고래를 만나는 일정이 붙는다. 드론으로 위에서 상어 떼와 사람을 함께 찍어 주는 사진이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