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 돌핀 크루즈

Sunset dolphin cruise (from Maafushi or your resort)

노을 지는 바다에서 스피너 돌고래 떼가 뱃머리를 따라 뛴다

⚠ 돌고래 못 봐도 환불 없음

운영
보통 16:30~18:30 무렵 (숙소별)
입장
숙소·리조트마다 다름(현장 확인). 리조트 패키지·올인클루시브에 1회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주소
마푸시 선착장 또는 각 리조트 제티

해 질 무렵 도니나 스피드보트를 타고 아톨 사이 채널로 나가 돌고래를 찾는다. 몰디브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건 공중에서 몸을 빙글빙글 돌리며 뛰어오르는 스피너 돌고래로, 오후 늦게 먼바다에서 리프 쪽으로 돌아오며 활발해진다. 운이 좋으면 수십 마리가 배가 만드는 물결을 타고 뱃머리 바로 앞에서 나란히 헤엄친다. 돌고래를 다 보고 나면 붉게 물드는 하늘 아래로 천천히 돌아오는 게 일정의 나머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