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맛집
섬 하나가 통째로 호텔, 가는 길은 바다 위
- 문 카페 (말레 갈로루) — 유리 진열장 속 헤디카 골라 달달한 홍차와 한 접시
- 시 하우스 카페 — 바다 쪽 창가에 앉아 페리 오가는 걸 보는 말레 대표 식당
- 솔트 카페 & 레스토랑 — 건물 꼭대기 층 통창 너머로 말레 바다를 보며 먹는 집
- 카페이에 훌후말레 — 훌후말레 해변 앞 아침·스테이크에 젤라토로 마무리
- 핫 바이트 (마푸시) — 생선 카레·참치 버거로 오래 버틴 마푸시 터줏대감
- 미스터 옥토퍼스 (마푸시) — 모래 위 그릴에서 생선·해산물 굽는 마푸시 저녁 명소
- 이타 해저 레스토랑 (콘래드 랑갈리) — 수심 5m 유리 터널, 머리 위로 상어 지나가는 원조 해저 식당
- 5.8 해저 레스토랑 (후라왈리) — 수심 5.8m, 20명 남짓 앉는 유리 방에서 먹는 코스
- 씨 (아난타라 키하바) — 와인 6,500병 지하 저장고를 품은 수심 6m 해저 식당
- 언더 오션 레스토랑 (오블루 엑스피리언스 아일라푸시) — 말레 근처라 당일 투어로 갈 수 있는 해저 점심
- 시걸 카페 하우스 — 말레 구경 중 나무 그늘 아래 젤라토 한 컵 쉬어 가는 곳
- 쉘 빈즈 (말레) — 말레 사람들 아침 샌드위치·커피 집, 빵 진열장 앞 줄
- 패밀리 룸 커피 (훌후말레) — 보드게임 쌓인 해변 카페, 스페셜티 커피에 하루 종일 아침
- 파인 베이크 바이 수지 (마푸시) — 1~2달러 케이크 한 조각, 마푸시 동네 빵집
- 카니 프린세스 플로팅 바 (마푸시) — 술 금지 섬 마푸시에서 맥주 마시려면 배 타고 나간다
- 파세야 포인트 — 큰길가 찻집에서 매콤한 참치 카레 한 접시
- 던 카페 — 어시장 옆 24시간 찻집, 헤디카와 몰디브 차
- 살라 타이 (말레) — 말레 시내에서 먹는 팟타이와 똠얌
- 멜츠 (훌루말레) — 벨기에 초콜릿 와플과 크레페, 식사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