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하우스 카페
Sea House Café, Malé
바다 쪽 창가에 앉아 페리 오가는 걸 보는 말레 대표 식당
- 운영
- 04:30~다음 날 01:00 (트립닷컴 2026-10 표시)
- 예산
- 메인 약 $8~15
- 주소
- 말레 헨베이루, 보두타쿠루파누 마구(해안도로)
말레 섬 동쪽 해안도로 쪽, 페리 선착장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있는 큰 카페 겸 식당. 트립닷컴 말레 '필수 방문' 1위에 올라 있고 리뷰 50개 평점이 5점 만점이다. 해산물, 아시아 요리, 양식이 섞인 넓은 메뉴라 일행 입맛이 갈려도 고르기 쉽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열어서 공항 가는 길 마지막 식사 장소로도 많이 쓰인다. 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