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 인공 해변
Artificial Beach, Malé
빌딩 숲 끝에 만든 작은 모래사장, 말레 사람들의 저녁 놀이터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말레 동쪽 해안도로 보두타쿠루파누 마구
섬 전체가 건물로 꽉 찬 말레에서 바다에 몸을 담글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방파제로 둘러싼 얕은 물에 모래를 깔아 만들었고, 저녁이면 퇴근한 가족과 아이들이 몰려와 옷을 입은 채로 물에 들어간다. 뒤쪽 광장에선 행사나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근처 시나말레 다리 쪽 바깥 리프는 서퍼들이 타는 파도가 들어온다.